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10.01

미스코리아브라질 이레오 총괄은 10월 1일 5시부터 형제약국(약사 김호상)에서 10명의 미녀들과 스탭들의 코로나-19 진단 키트 검사를 실시했다.

르네상스 호텔 극장 측에서는 안전을 이유로 방문자 모두에게 검사증을 제시하도록 요구 한 바 있다. 그러나 홍넬손 회장은 모두에게 적용시키는 것은 어려움이 크며, 미스들과 스텝들은 검사를 받고 관객들은 체온 검사를 통해 입장이 가능하게 협의를 마쳤다. 대신 의자 배치에 거리 두기를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김호상 약사는 미스대회 미스들이 건강과 안전적인 진행을 위해 흔쾌히 검사에 도움을 주었다. 또한 검사증까지 무료로 작성해 주었다.

이레오 총괄은 “1일인 오늘과 2일인 내일 이틀에 걸쳐 스텝들이 검사를 받게 될 것입니다. 협조해 주신 형제약국 김호상 약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전한 진행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형제약국은 지난 격리 기간 중에도 한인회에 협조하며 실시간으로 코로나 소식을 전달해 초기에 한인들의 궁금증과 대응에 큰 도움을 준 바 있다.

By 탑뉴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댓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스팸을 줄이는 아키스밋을 사용합니다. 댓글이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