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10.06

브라질 한인회(회장 홍넬손)에서는 10월 6일 홍회장 집무실에서 한인 언론사들(탑뉴스, 좋은아침, 남미복음신문, 김수한 AP)과의 회견을 통해 현재 상징물의 시청 소유권 이관에 대해 짧게 요약하면서 그동안 상징물 위원회의 업무가 완료 된 시점에서 이제는 포괄적인 취지로 한인타운의 발전을 위한 결성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 했다.

홍넬손 회장은 몇 해 동안 불경기를 맞았던 가운데 코로나로 인해 더 어려워진 현 상황을 극복하는데는 무엇보다 한인 지역의 관광객 유치와 추가 마케팅이 중요한 작용이 될 것으로 진단하고 기존 패션 상가와 한류 업소들의 중심지인 한인 타운의 발전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배경을 전달했다.

지금까지와는 달리 이번 한인 타운의 발전 목적은 한인회 소속의 위원회 결성이지만 재정에 있어 독립적 운영이 이뤄져야 지속할 수 있다는 가장 큰 부분에 많은 고민을 가졌다고 전하며 하나의 사업적 운영이 동반 되어야 할 것이라고 방향을 예시했다.

위원회 결성에 앞서 무엇보다 전문인들의 참여가 절대적이기에 한인회에서는 공개 모집을 생각하게 되었으며 이번 10월 14일까지 참여 의사를 전달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이어 위원장은 한인회 임원단과의 회의를 통해 적합한 인재를 위촉하는 쪽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인 밀집 지역인 봉헤찌로에 한인 업소의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소비 유턴이 이루어지는데 필요한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 운영에 참여할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

참여 의사 보내기 : drhong@hongadvogados.com.br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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