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월요일(9일) 브라질 중앙은행은 브라질에서 사업을 번창해 나가고 있는 아르헨티나 Mercado Livre회사에 금융회사 영업을 승인하였습니다. 이 회사의 크레짓은 4천만 헤알로 쌍빠울로에 본사를 둔다고 합니다.

▷ Mercado Livre회사는 배달 서비스 향상을 위해 Meli Air라는 자사 항공기를 보유하고 이를 여러 항공사에서 운영하도록 투자를 넓혀나가고 있습니다.

◈ 최근 왓삽어플(WhatsApp)을 통해 Carrefour에서 1.600헤알의 선물 카드를 준다고 하는 사기 광고를 통해 정보를 빼내가는 일이 있어 조심하라고 합니다.

◈ 판데믹 상황속에 SP 교도소에서 풀려난 미성년자들의 16%가 다시 범죄를 저질러 수감되었다 합니다.

◈ 미국 파이저회사의 [코로나19]백신의 효과가 90% 이상이라고 발표되면서 브라질의 코디네이터는 이 백신 성분을 받은 후 11월 중에 파이저 백신을 비상시 사용할 백신으로 등록할 것이라 합니다.

▷ 파이저 회사의 백신의 두드러진 점은 [코로나19]에 감염된 환자보다 백신 접종을 맞은 사람이 더 많은 항체를 형성하였으며 효과가 상당히 좋았다고.. 이 회사는 미국에 있는 회사로 미국 내의 백신 개발 중인 회사 중 빌게이츠의 투자를 유일하게 받지않고 있다함.

◈ 파이저회사의 백신 효과가 좋다고 알려지자 브라질 보건부는 실험용 백신 구입을 타진하고 있다 합니다. 지난 7월 파이저회사가 이를 제공한다고 하였지만 브라질 연방정부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었습니다.

◈ 쌍빠울로 주정부와 협약을 맺은 중국의 [코로나19] 백신 Coronavac의 첫 번째 물량 12만개가 11월 20일 도착한다고 하며 6백만개가 12월 말까지 도착할 것이라 합니다. 그러나 백신 접종을 위해서는 아직 브라질 보건 감시기관 Anvisa의 승인이 있어야 합니다.

▷ 부딴땅 연구소에 의하면 총 46.000.000개 중 6백만개는 12월 말까지 만들어져서 오게되며, 4천만개는 재료가 도착하여 브라질에서 생산되며… 추가로 완제품 1천 5백만개가 2021년 2월까지 도착한다고 합니다.

▷ 브라질 주정부는 중국 Coronavac백신 생산을 위해 11월 2일 부딴땅 연구소에 있는 시설물에 공장을 만들어 2021년 9월 경 완료가 될 것이라 합니다.

▶▶▶ 어제 저녁, 브라질 보건감시부 Anvisa는 어제 월요일(9일) SP주의 부딴땅 연구소와 공동 협약 중인 중국 백신 Coronavac의 연구를 중단시켰습니다. 중단의 이유는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하였기 때문이며 당분간 브라질에서 Coronavac 백신 테스트 투여를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 여기에 대해 부딴땅 연구소 대표 이사는 Dimas Covas는 사망자가 백신과 연관이 없는데 테스트 금지를 시킨것이 이상하다고 발언하며 한 순간도 연구를 중단해서는 안된다고..

◈ 라틴 아메리카와 아프리카와 유럽 국가의 단체와 협회에 속한 400여명의 리더들이 브라질 헌법재판소(STF)에 룰라가 받은 형량을 무효화 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합니다. #과연 이들이 룰라의 진면목을 알고서 이런 요청을 할까요?

By 탑뉴스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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