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훅] 홍창표 브라질한인회장은 지난 11월 7일(토) 오후, 히아쇼 그란지에 있는 한인유원지를 방문했다.
 이날 홍 회장은 히아쇼 그란지 시장을 만나 토지세 면제를 다시 한번 부탁하였고, 유원지를 둘러보고 유원지 직원과 대화를 나누었다.
 홍 회장은 “안타깝지만 빨리 매각하는게 좋다는 생각”이라며, “관심 있으신 분의 연락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By newsh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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