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7.22

주브라질한국문화원(원장 김완국)에서는 7월 22일(목,15시) 산타마르셀리나 문화 기관 (R.Largo

General Osório, 147 – Santa Efigênia.) 에 한국 식료품인 즉석밥, 김치, 김, 한국라면 등과 브라질의 식료품 및 생필품으로 구성된 지원물품 100상자를 전달 했다. 작년에 이은 두 번째 사회 공헌으로 이번 공헌은 상파울루주 정부와 산타 마르셀리나 문화기관과 협력하여 진행 한다.

이 자리에는 주상파울루총영사관 황인상 총영사, 주브라질한국문화원 김완국 문화원장, Paulo

Zuben 산타 마르셀리나 문화기관 예술교장 (diretor artístico-pedagótico da Santa Marcelina

Cultura)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 됐다.

빠울로 예술교장은 황인상 총영사와 김완국 문화원장을 극진히 맞이 한가운데 영상을 통한 산타 마르셀리나 학교에서의 활동을 소개 했으며 엘링톤 학생의 바이올린 독주를 감상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어서 빠울로 예술교장은 이번 물품이 전달될  저소득 가정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이 자리를 지켜 본 황인상 총영사는 가까운 봉헤찌로에 위치한 한인들과 주재상사에 이곳의 상황을 소개하겠다고 전했고 빠울로 교장은 한국의 연주자들과 협연을 이루는 것을 기대한다며 폭 넓고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희망했다.

김완국 문화원장은 “문화예술 분야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브라질 사회에 한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면서, 사회문제에 대한 관심과 나눔을 지속할 것“ 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원물품은 한국문화원 이름으로 전달 될 것이며 또 다시 한국인에 대한 나눔에 기억하게 될 것이다.

김완국 원장은 이번 만남을 소중히 기억하기 위해 수져 셋트를 선물로 전달했으며 빠울로 예술교장도 ‘Orquestra Jovin’ CD를 각각 선물로 전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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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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