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릅 ‘버스터즈’ 남미 순회 공연 대박 행진으로 마무리


SAMSUNG CSC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4.08

LL Entertainment (이하 엘리엘리)가 기획한 신인 걸그릅 ‘버스터즈’의 남미 공연이 순조롭게 마무리 지었다. Leo Lee, Rodrigo Lee 대표는 많은 호응을 보여준 팬들과 한인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Goiania, Fortaleza, Uruguay, Rio de Janeiro, Sao Paulo에서  공연을 진행했다. 엘리엘리는 브라질 한인 회사로서는 처음으로 자체적인 기획과 자금으로  KPOP걸그릅 남미 공연을 진행 시켰다. 현재 많은 그릅들이 브라질을 방문해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그만큼 케이팝의 열기가 뜨겁다.

엄청난 투자금이 들어가기에 또한 수익금을 장담할 수 없기에 쉽게 뛰어들지 못하는 사업이다. 그러나 두 대표는 젊은 패기와 열정으로 과감히 한국으로 날아가 좋은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키고 남미 공연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현재 버스터즈는 드라마, 예능, MC 등으로 멤버들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번 남미 공연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게 되었다. 한국 신인 그릅들이 브라질 방문을 거쳐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이유는 극성을 뛰어넘는 브라질 팬들의 홍보 역할 때문이다. 엄청난 한류 팬들은 그 누가 오더라도 환영하기에 많은 댓글과 링크를 연결하고 자체적 이슈를 터트리고 있다. 그 내용들은 고스란히 유럽과 아시아로 그리고 한국으로 되돌아 간다. 갈수록 상황은 더해가고 있다. 브라질 한류 팬들은 한국의 팬들과 성격이 다른다. 다른 그릅을 모함하지도 자기 스타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상대를 헐뜯지도 않는다. 서로의 스타로 공유하는 성향으로 누가 오든지 모두의 팬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공연 참석 여부는 비용으로 인해 차별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현재 버스터즈는 드라마, 예능, MC 등으로 멤버들의 활동이 활발하다. 이번 남미 공연으로 많은 팬을 확보하게 되었다.  전날인 토요일에는 한류 전문 유투버들의 간담회가 아바워크에서 진행되었다. 레오 대표는 계약 당시 직접 브라질의 슈하스코(숯불고기)를 구워 주겠다고 한 약속을 아바워크 라운지에서 이행했다. 약 40여명이 스타와 함께 하는 시간 속에 꿈과 같은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한국 신인 그릅들이 브라질 방문을 거쳐야 한다고 입을 모으는 이유는 극성을 뛰어넘는 브라질 팬들의 홍보 역할 때문이다. 엄청난 한류 팬들은 그 누가 오더라도 환영하기에 많은 댓글과 링크를 연결하고 자체적 이슈를 터트리고 있다. 그 내용들은 고스란히 유럽과 아시아로 그리고 한국으로 되돌아 간다. 갈수록 상황은 더해가고 있다. 브라질 한류 팬들은 한국의 팬들과 성격이 다른다. 다른 그릅을 모함하지도 자기 스타를 보호한다는 차원에서 상대를 헐뜯지도 않는다. 서로의 스타로 공유하는 성향으로 누가 오든지 모두의 팬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물론 공연 참석 여부는 비용으로 인해 차별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갈수록 늘어가는 브라질 한류 유투버들의 활약으로 엄청난 홍보 효과를 얻고 있다. 반면 그런 이유로 책잡힐 문제 발생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현지 상황이다.

브라질은 여성 그릅보다는 남성 그릅을 더 선호하고 있다. 그러나 신입그릅에 대한 입장은 다른 듯 하다. 이것을 배려로 풀이하는 팬들이 많다.

엘리엘리 기획사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더 많은 사진은 페이스북에서 확인 하세요.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




About FromTV 2435 Articles
탑뉴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