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로주 태권도 대표선수단 최종 선발전 치뤄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5.20

Seletiva Final da Seleção Paulista de Taekwondo
브라질 쌍파울로주 태권도 협회 (협회장 김요준)에서는 92개 산하 체육관소속 790명 선수와 120여명의 코치-사범들이 참여한 제1차 쌍파울로주 대표 선발전을 지난 4월27~28, 양일간 JACAREI (자카레이)시에 후원으로 EDUCA MAIS 시립체육관에서 대성황리에 치루었다.

지난 주말, 5월 18-19일 양일간에 TATUAPE에 위치한 CERET시립 체육관에서 쌍파울로주 태권도 대표 최종 선발전엔 87개 산하 체육관 소속 630명의 선수, 110명의 코치-사범이 참여한 쌍파울로주 챔피언 타이틀겸 최종 주대표 선발전에 2019년도 쌍파울로주 최고의 강자를 가리는 열기넘치는 경기가 벌어졌다. 쌍파울로 겨루기부 주대표 선발전과 같이 품세대회와 FREESTYLE경연 대회도 같이 치루어졌다.
19일 경기를 마감한 15시에 김요준 쌍파울로주 태권도 협회장은 주대표를 선출한 40여명의 코치-사범들과 주대포를 인솔할 12명의 코치진 구성을 위한 자격, 여건과 선발과정에 대한 회의도 가졌다.

우승자, 쌍파울로주대표 겨루기 선수단 (체급별로, -12세, -15세, -17세, 성인부와 장년부) 총 90여명의 선수와 코칭스텝및 임원진 15명등 총 105명은 8월 14일부터 18일까지, 리오 올림픽 경기장 (CARIOCA-3)에서 있을 2019년도 브라질 태권도 전국대회 (CAMPEONATO BRASILEIRO DE TAEKWONDO)에 주대표단으로 출전한다.
브라질 전국, 각 주 대표들이 참가하는 2019년 브라질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주니어 (-17세) 성인부 (+18세) 우승 선수들한테는 브라질 연방정부 체육부에 태권도 장학금을 신청할수 있는 혜택이 부여됀다, 또한 2020년 초에 있을 최종 브라질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에 출전할 자격을 갖고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에서 파견하는 여러 국제대회에 브라질 대표로 참여한다.

또한, 오는 7월 5일부터 7일까지 브라질 태권도 창립 49주년을 기리는 페스티벌이 GINASIO POLIESPORTIVO DO CLUBE PINHEIROS (삥예이로스 크럽 실내체육관) 에서 치루어진다.
1970년에 개관한, 브라질 최초 태권도 체육관인 리베르다지도장의 3대 관장이기도한 김요준 사범은 “내년이면 창립 50여년을 맞는 브라질 태권도가 계속적인 국위선양, 민간 외교관역 담당, 한류 문화의 세계화에 시초인 태권도가 브라질과 전 세계에 더욱 발전하고 또, 올림픽 종목 유지 경쟁에서 이기기위한 한국정부와 공기관의 적극적인 정책, 한국기업들의 관심에 감사하고있으며 또 아쉬워도 하는점도 있다고 애석해” 한단다.
세계 208개국에 보급돼어 8천만이 수련하는 태권도는2024년 파리 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체택돼었으나, 지속적인 일본정부와 가라테의 거센 도전을 받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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