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가구아’ 시, ‘한국의 날’ 준비에 한창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6.10

브라질 한인 복지회 (병원장 강용환)에서 Mongagua 시 무료진료와 한국 문화의 날 행사 준비를 위해 매주 모임을 가진 가운데 6월 8일(토) 마지막 점검에 나섰다. 

복지회 관계자들과 박경천 축구협회장이 동석한 가운데 이번 행사를 위해 이동과 진행, 안전 등 여러 가지 면을 다뤘다.

몽가구아 시에서는 이번 한인 봉사자들을 위해 버스를 제공하며 공연장과 홍보를 담당한다고 강용환 병원장은 전했다. 그러나 이번 행사에 많은 호응이 이뤄져 단체 인원의 방문을 요청하는 사례가 일어나고 있다. 한정된 버스 좌석으로 인해 함께 가지 못하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이번 몽가구아 시를 방문하는 일반인들과 단체는 각자의 차량으로 이동해야 한다.

다체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었고 풍성한 먹거리를 통해 한류의 힘을 다시 한번 보여주겠다고 복지회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이미 몽가구아 시에서는 홍보 스틸 영상을 제작해 알리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  약 5000여명이 모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몽가구아 시 행사는 이번 6월 1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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