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가구아 시의 감사장 전달과 복지회 IPTU 면제 크게 이슈돼..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7.08

지난 6월 15일 브라질 한인 복지회 (병원장 강용환)에서 Mongagua 시 무료진료와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가운데 몽가구아 시에서는 참여 단체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강용환 병원장은 7월 6일(토15:00) 한강식당에서 전달식을 거행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한인회. 복지회. 태권도. KPOP Station. 사물놀이. 평통. 축구협회 . Aclimacao

Dance. 새노래 합창단. 예총. 고전무용 단체에게 몽가구아 시에서 공식 서명한 감사장을 강영환 병원장과 서주일 고문이 전달했다. 강용환 병원장은 많은 수고를 아끼지 않고 지원한 모든 단체에게 깊은 감사를 대신했다. 또한 강 병원장은 그 고마움을 표현하고자 새우만으로 준비된  식사를 대접하기도 했다.

이번 몽가구아 시에서 열린 첫 한국 문화의 날은 시민들에게 잊혀지지 못한 날로 기억 되며 특히 무료 진료를 통해 섬기는 한인들의 모습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이번 행사를 진행한 이후 다른 시에서도 행사 요청이 이어진 상황이라고 난감함을 전했다.

몽가구아시 행사 감사보고 받아.

강용환 병원장은 이번 행사에 협찬 지원에 대한 재정 보고를 진행했고 투명한 감사 보고를 마쳤다고 내용을 제출했다. 복지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무료 진료 봉사를 치르고 있다. 이번 7월에 있을 파라과이 무료 진료 역시 몇년간 진행되온 행사로 국경없는 의사의 본보기를 제대로 실천하고 있다. 이번 7월 봉사는 이구아수 지역 이따이뿌 기관과 함께 진행하게 된다. 해외 무료 진료는 모두 자비를 통해 봉사하고 있어 더 큰 의미를 두고 있다. 서주일 박사(복지회 고문)는 파라과이 정부와의 첫 시도를 통해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해 오고 있다. 파라과이 정부는 브라질 한인 복지회의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한국에 대한 좋은 인식과 고마움을 전달해 온바 있으며 열악한 파라과이 병원 운영을 대신한 서주일 박사의 매해 방문에 형제 국가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다.

이세훈씨 복지회 IPTU 면제 받아내.

지난 4월 이세훈 씨(복지회-치과의사)가 복잡한 서류 과정을 잘 준비하여 IPTU 면제를 받아냈다. 복지회는 비공식 활동까지 포함해 대략 40여년간 운영을 해오면서 몇차례의 면제 신청을 추진한바 있다. 그러나 까다로운 서류와 심사의 벽을 넘지 못했다. 그런 가운데 이세훈씨가 팔을 걷어 붙이고 정확한 진행 과정을 파악한 가운데 20일만에 면제를 받아냈고 복지회 관계자들은 놀람을 감추지 못했다.  한인 사회 단체로써는 처음 있는 일이며 큰 의미를 던지고 있다.

이렇듯 한인 복지회의 운영이 한인 사회에 큰 활력을 주고 있는 가운데 각 문화 예술 단체와 평통과 예연, 축구협회 등이 흔쾌히 협력을 이루고 있으며 동참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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