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3.20

36대브라질 한인회 대외협력위원회 김대웅 위원장이 한국에서 기업과 의회(김상도 회장, 백승용 회장, 오은택 부산시의원, 부산 남구의회 고선화의원)으로부터 마스크(덴탈) 10만장을 기부와 협조를 얻어냈다.

김대웅 위원장은 의사와 박사 그리고 교수의 신분으로 다방면의 사회 활동을 통해 오래전부터 친분을 맺어온 정치, 교육, 사회, 의학, 전문 인사들과의 모임을 가지며 브라질 한인사회를 홍보해 오고 있다.

김대웅 위원장은 본사의 보도를 통해 한인사회의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생활 소식을 접하고 홍넬손 회장에게 마스크를 기부받아 도움을 전하겠다고 알렸으며 홍넬손 회장은 총영사관 면세과정을 통해 마스크가 무사히 들어올수 있도록 이태현 부총영사(주상파울루총영사관)과 협의 했다. 이태현 부총영사는 압축을 해서 올경우 경비가 절감 된다는 정보를 전해 한국측에서 좋은 정보라고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판매가 아닌 기부 전달이기에 포장지는 빼고 수량에 맞춰 압축하여 들여오기로 결정 했다.

또한 김대웅 위원장은 18일 위교부에 직접 공문을 전달했으며 신속한 절차를 위해 다음 주중 장관과의 미팅을 예정하고 있다.

이번 10만장의 마스크는 한인회를 통해 전달하게 되며 한국측에서 지정한 특정 기관과 지역에도 전달할 예정이다. 생산 과정은 24일 마치며 3월 마지막 수요일31일 (파우치 운영날) 출발할 예정이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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