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5.27

브라질 한인타운 발전위원회(이하 한타발 / 위원장 고우석)에서는 지난 5월7일 쎌레스 구청장과 아우렐리오 시의원이 봉헤찌로를 방문해 한인타운에 협력을 약속한 가운데 이제부터는 포괄적으로 속도를 올릴 것이라고 입장을 전했다.

5월 26일(수,10시) 정기 모임을 가진 자리에서 조직적 운영이 안정되고 우선적 사업에도 조사를 마친 가운데 중요한 사업건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고 전하면서 판데믹으로 인해 제한이 많지만 한인 사회인 봉헤찌로를 알리는 우선 사업에 홍보와 인프라 구성을 시작으로 속도를 올릴때라고 전했다.

먼저, 시와 구청의 허가를 동반해 진행 되는 하는 절차에 따라 중심지인 R.Prates와 R.Tres Rios 코너에 위치한 건물에 그래피트로 한국 이미지를 담은 그림이 확정 되었으며 주소판에 한국 기와 모양을 설치해 주변에 확대해 나간다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현재 각 사업에 있어서 담당 위원이 조사 중에 있으며 현실 가능적이고 효율적인 사업에 대해 평가를 거쳐 발표할 것이다.

이날도 각자 준비한 자료를 공유한 가운데 논의를 이어 갔으며 한병돈 부위원장은 구청장과 시의원의 방문 이후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로 인한 여러가지 힘든 상황이지만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각 사업별 진행을 진두 지휘하면서 힘을 보태고 있다고 고우석 위원장은 두터운 신임을 보였다.

일주일에 서너 차례식 팀별로 미팅을 가지며 진행하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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