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1.09.24
 
브라질 한인회 홍넬손 회장과 박주성 총무(한인타운발전회 위원)는 24일 금요일 14시 Queiros시경찰 본부 감시관(사령관급)을 면접한 가운데 이번 상징물 화단과 상징물 훼손에 대해 설명하며 브라스 한국공원 내에 걸인 거주에 대한 방안으로 경찰차 상주를 요청했다.
 
박주성 총무는 한인타운발전회의 긴급 대책 마련에 입장을 밝힌 가운데 최대한의 협조를 거듭 요청 했다.
각각 1대(총 두대)의 배치를 요청했으며 현재 운영이 중단된 4대 중 두대의 고정 배치가 가능하다는 의사를 보였다. 단, 절차를 거치는데 시간이 필요하다고 전했으며 회의를 거쳐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한인회와 한인타운발전회가 신속한 움직임으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였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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