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11.26

한인타운발전회(회장 고우석) 요식업 담당 유미영 위원과 주말장터 전담 고용완 위원의 오랜 준비를 통해 11월 25일(목,16시), Condomínio Centro Comercial Bom Retiro(이하 CCBR)갈레리아 내에서 대표들과 협약식을 맺었다.

협약식에 앞서 CCBR측에서는 의회를 통해 만장일치로 갈레리아 내에 주말장터 운영을 결정했다. 이자리에는 한병돈 부회장, 이범재 수석위원, 유미영, 고용완, 박주성 위원이 함께 했다.

이번 협의를 진행하기에 법적 서류와 타진을 위해 유건영 변호사의 도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계약서 또한 유변호사가 맡아 무료로 진행 됐다.

유변호사는 한인사회를 위한 일에 돕고 싶은 마음이며 이를 통해 번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으며 한인타운발전회에 지속적인 도움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주말 장터는 2022년 1월 22일에 개장을 예정 하고 있으며, 운영 방식과 모집 안내 등 공고를 준비하고 있다고 고용완 위원은 말했다.

주말 장터를 통해 한인타운의 관광객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이를 통한 한인 먹거리 활성화와 수입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고우석 회장은 우선적으로 갈레리아 안에서 시작하지만 동시에 거리 장터의 허가를 병행해 차 후 대규모의 거리 장터를 기획 중이라고 덧붙였다.

유미영 요식업 담당자는 이 외에도 각 요식업에 도움이 되는 안건들을 계속해서 조사 중이며 계획에 맞춰 지원 및 투자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엇보다 영업에 계속 문제가 되어 왔던 위생 문제를 안전식약청과 함께 진행하는 가운데 발생되는 문제를 최소화해 안전하게 영업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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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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