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12.1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PUAC) 브라질협의회 김요준 회장을 비롯한 20기 자문위원단이 14일(화) 봉헤찌로 지역 주요 기관 및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우리’ 상징물에 09시 50분에 모여서 GCM 경찰 (Inspector de Divisão, Paulo Barros) 에게Cesta de Natal 30상자 전달을 시작으로, UBS 보건소 (Coordenadora Simone) 에 50상자, 한인과 현지 장애인과 그 가정을 돌보는 밀알선교회 (최은성 목사님) 에 60상자, 2º DP 민경 경찰서 (Delegada titular Dra Cecilia Neves Azevedo, recebida pela Chefe dos Escrivães Sra Ana)에 40상자를 전달하였다.

한인타운에서 수고하는 분들을 격려하며, 함께 더 나은 한인타운, 더 나은 브라질 그리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민주평통의 사랑의 나눔을 전달하는 성의에 시간이었다. “갈수록 어려워지는 한인들의 건강과 치안을 염려하고 강화를 위한 감사와 격려하는, 가족들과 같이 즐거운 성탄절 맞이를 기원하는 브라질협의회의 현지인들에게 다가가는 풀뿌리 공공외교의 일환의 뜻있고 뿌듯한 시간이였습니다”.

빠른시일내에 한인사회에 어르신들의 즐거우신 성탄절을 기원 드리는 의미에서 CESTA DE NATAL를 브라질 대한 노인회 (회장, 조복자)에도 전달할 계획이다.

참여 자문위원 명단: 김요준 회장, 박재은사모, 고우석 고문, 한병돈 부회장, 박종황부회장, 김효미 간사, 김유나 위원장, 권여송 위원.

By 탑뉴스

탑뉴스는 (사)재외미디어연합 남미지부입니다. 연합언론 프롬티비

답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