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12.20

1차 경제 사절단(단장 김대웅-새한 한브상공회의소 회장)이 브라질 국방부와의 성과를 올린 가운데 모든 연장 업무를 마치고 12월 20일(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김대웅 회장과 심언규 회장(경일 그린텍)은 지난주  브라질  마나우스 주, 군 엔지니어 기술부대(Guilherme-Cel) 2° Grupamento de Engenharia 를 방문하여  첫날 태양시설과 군태양광 시설물을 둘러보았고 설치할 내용을(기밀) 사령관의 설명을 통해 확인 하였다. 다음날 설치 할 장소를 방문하였고  차후  초도물량과 설치 할 장소 확대를 논의 했다. 또한, 꾸리찌바 주,  기술부에서는 구매 의향서를 보내 왔다.

심언규 회장은 한국에 도착하는 즉시 내년 2월 초까지  초도물량 수출 준비를 마치고 다시 브라질로 들어올 예정이다.

김대웅 한브상공회의소(새한) 회장은 “이번 1차 경제 사절단이 큰 성과속에 잘 마쳤습니다. 사절단 모두 건강히 돌아가시게 되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또한 이번 1차 사절단을 응원해 주신 한국 새한 한브상공회의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특별히 사절단을 위해 오찬과 만찬을 마련해 주신 홍넬손 한인회장님과 조복자 노인회장님,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장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파트너로써 많은 도움과 진행을 추진해주신 제네시스 비즈니스 공동 대표님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성장이 이뤄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김대웅 회장은 2월초 한국으로 들어가 2차 사절단 준비 후 4월초 사절단을 인솔해 다시 브라질을 방문할 예정이다.

심언규 회장은 “브라질 동포분들의 따뜻한 관심과 대접에 감사를 드립니다. 바쁜 일정으로 인해 한인타운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한 점이 아쉽지만 앞으로 장기 거주가 될 듯 합니다. 더 많은 한인 사업가분들과도 친분을 나누고 싶습니다. 좋은 성과에 감사하며 관심과 응원을 보내 주신 한인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다행히 좋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한국의 좋은 기술을 소개하면서 뿌듯한 마음이었으며 브라질 거주 한인 동포들에 대한 좋은 이미지가 전달 된 듯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지속적으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태양광 에너지를 통해 한국의 독보적인 기술을 브라질에 알렸으며 그외에 다양한 한국의 기술에 큰 관심을 일으킨 중요한 성과를 올렸다고 평가 했다. 그로 인한 브라질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으며 한인 사회와 주재상사에 대한 좋은 아이템을 추천해 줄 것을 요청받기도 했다. 이로써 한브상공회의소의 역량과 중요성을 인정 받았다.

  • 프롬티비에서 키워드 검색으로 관련 기사를 확인 하세요.

By 탑뉴스

탑뉴스는 (사)재외미디어연합 남미지부입니다. 연합언론 프롬티비

답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