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프롬티비 2022.02.14

브라질 한인 이민 59주년인 2월 12일, 브라질 한인회(회장 권명호)와 주상파울로총영사관(총영사 황인상)가 공동으로 기념행사 홍보를 나섰다.

같은 날 오전, 한인타운발전회(회장 고우석)에서 주관(요식업 총괄 유미영 위원, 주말장터 담당 고용완 위원)한 주말장터 오프닝 행사를 겸해 식순 후 홍보 차량을 이용해 봉헤찌로 거리를 돌며 59주년 브라질 한인 이민의 날 기념을 알렸으며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는 주말장터 홍보를 적극 적으로 알렸다.

총영사관 서기용 경찰영사는 군경과 기마 순찰대에 요청하여 홍보퍼레이드에 함께 호위를 받도록 해 많은 시선과 호응을 끌어냈다.

이번 홍보에 권명호 한인회장, 황인상 총영사, 고우석 한인타운발전회장, 김요준 민주평통회장, Aurelio Nomura 상파울로시의원, Saul Nahmias 봉헤찌로 치안위원회(Conseg) 회장이 차량위에 함께 한가운데 이번 기념과 행사에 많은 관심과 참여에 대한 설명을 전했으며 한혜원 미스진(2020한인브라질 미스코리아) Francinne 브라질인 가수(KPOP), 한국전통무용연구소(소장 이문희) 단원들이 한국 전통 한복을 입고 태극기와 브라질기를 흔들며 시선을 사로 잡았다.

한인 초기 이민자들의 공로를 기억하며 오늘날 봉헤찌로가 한인타운으로 거듭날 수 있었던 초석을 만든 업적은 대대로 기억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패션 상가로 알려진 봉헤찌로는 지방 고객들의 발길이 줄어드는 상황과 팬데믹으로 인해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상황이며 이를 극복하고자 한인타운 발전이라는 취지 아래 패션 상가에 관광객 유치의 목적으로 이날 장기 주말 장터가 오픈해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더 많은 사진 보기 :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posts/3096036970607851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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