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4월 1일, 2025년 스마트 시티 엑스포 쿠리치바에서, 한국 밸리(Korean Valley)와 아이시티(iCities)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이 이뤄졌다.

이번 협약으로 프로젝트 개발의 전략적 파트너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브라질과 한국 간의 혁신, 지속 가능성과 포용성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전했다.

이 협력을 통해 기술 솔루션을 연결하고, 스마트 공공 정책을 통해, 도시 중심의 삶을 변화시키는 이니셔티브를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이 혁신적인 프로젝트는 2월 11일, GDIN CEO/김종갑 대표이사가 파라나Parana(Brasil)주의 이바포라 Ivapora시에 코리안 밸리를 설립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한지 한달여만에 체결되었다.

이번 체결에 Aleksandro Montanha대표의 실질적인 기여로 이뤄졌으며 이번 성사로 이바포라를 글로벌 기술 및 혁신 허브로 전환하여 한국과 브라질의 스타트업, 연구자, 투자자를 연결하여 데이터 지속 가능성과 인공지능의 미래를 추진하게 된다.

  • 관련 기사는 프롬티비에서 검색 가능합니다 : [코리안 밸리 파라나주에 설립 발표… 추진 3년만에 결실 보여.]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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