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2.05

2월 4일(화) 오후 4시경 봉헤찌로 후아 아폰소 뻬나 R. Afonso Pena에 위치한 한인 대다수 거주 아파트에서 중국인으로 밝혀진 2세가 현행범으로 잡혔다.

홍넬손 한인회장은 군경soldsdo Arcanjo의 연락을 받고 이어 피해자 한인으로부터 연락을 받아 현장으로 향했다. 범인은 한인 아파트에 침입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군경은 조서 후 내용을 전달하기로 했다.

아파트 관리인이 도둑이라는 소리에 범인과 대치했으며 제보된 영상을 보면 젤라돌(관리인)과 거주자들이 범인을 구타하는 장면이 이어진다. 범인은 중국인이었으나 외모상 동양인으로 한국사람으로 오인한 모습이 보인다.

일간에서는 브라질 미성년자들이 한국인 친구들에게 범죄에 가담할 것을 유혹했다는 제보가 있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재미 삼아 시작하자는 내용으로 이미 교회에 다니는 청소년들이 알고 있는 내용이다.

홍넬손 회장은 군경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모습과 연락을 취하는 것이 3일 군경에게 감사패를 전달한 영향이 있다고 전했다. 또한 군경들 역시 그러한 내용으로 협조하겠다고 말한바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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