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2.26

브라질 한인회(회장 홍넬손)가 그동안 한인회에 대한 연방세무부에 등록이 잘못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한 가운데 한인회 재무를 담당한 송대일 부회장을 통해 새로이 절차를 진행하도록 했다.


홍회장은 취임 후 바로 한인회에 부체 문제를 송대일 부회장과 논의하며 문제 파악에 나섰다. 그 결과 2월 20일 , 진행에 착수 했다. 연방세무국에 (receita federal) 에 총 책임자는 현재 한인회가 김철언 전 회장의 명의로 되어 있으며 이를 김철언 고문에게서 정상화 및 모든 연방 부채를(dividas/ obrigações fiscais, contábeis e assessorias) 알아보도록 하기위한 위임장을 싸인 받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관의 IPTU 미지급 액수 파악 및 2020년 첫번째 금액을 지불했다고 인터뷰에서 전했다. 홍회장은 정기총회를 통해 그동안 미납된 가옥세와 한인회 적자금은 각 회장들이 책임지도록 한 만큼 자신의 임기에 첫 분할금을 냈다고 전했다. 차세대들이 바라보고 있는 한인회의 불신을 없애고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바른 운영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홍넬손 회장은 송대일 부회장의 업무를 통해 신속하게 한인회 1월달의 재무 현황을 마감했다고 전했다.
송대일 재무부서는 한인회의 지출에 대해 세무 업무에 맞춰 정확하게 정리해서 발표 할 것이며 내용에 문제나 확인을 원한다면 언제든지 공개할 수 있으며 열람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앞으로 한인회의 재무에 관련해 투명하고 바르게 기록할 것이며 한인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켜 줄 것이라고 답변했다.


한인회는 현재 각 부서마다 정상화를 위해 일하고 있으며 적어도 부채, 매각, 바른 정관에 대한 해결을 우선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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