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3.05

3월 5일(목 12시) 다래식당에서 치안 대책을 위한 간담회 자리가 마련 됐다. 브라질 한인회(회장 홍넬손)와 치안대책위원회 (안전 카메라 설치 담당- 제갈영철)가 함께 중앙 군경 총사령과 바오지살과 브라스 사령관 빠울로 로베르또, 아일손 및 시경 부총장 께이로스, 시경 봉헤찌로 책임자 빠스꼬아우 군경 관계자들을 초대한 가운데 간담회를 가졌다고 알려왔다.

이 자리에서 이번 연말까지 봉헤찌로 입구 두 군데에 GCM 관할 초소 두개를 세우기로 합의 헀다. 현재 이동 차량이 고장 문제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한인회에서 수리를 담당하면 적어도 이번 년도까지는 배치 하는 조건을 들었다.

또한 제갈영철 회장은 브라스 지역 밀레와 까세미로 지 아브리우 길과 한국공원 내에 20대의 카메라를 2개월 내에 설치한다는데 추진하기로 했다. 카메라 업체 조나단 대표는 이번 브라스 카메라 설치를 위해 김남규 한인회 치안 위원장과 협의를 마쳤으며 답사를 가진바 있다.  봉헤찌로에 이어 브라스 지역까지 안전을 위한 진행이 이뤄지고 있어 브라스 지역 상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봉헤찌로 13군경 내에 새로운 총 책임자 대장이 앞으로 한달 안에 내정 된다고 전했다. 이번 부임되는 대장은 호따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그만큼 강한 면모를 보일 것이라고 기대감을 높였다.

한인회에서는 치안 안전 대응에 꾸준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또한 지난 한인 청년 살해범 검거에 끝까지 추적한 사례를 두고 큰 신뢰를 얻고 있다. 홍넬손 회장은 인터뷰에서 “ 한인들의 안전이 우선입니다. “ 라고 강조 했다.

현재 지역사회 안전 모임인 꽁세기에서도 홍넬손 회장을 지지하며 안전 대책 마련에 함께 하겠다는 지지를 얻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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