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5.01

브라질 한브 장학회(회장 제갈영철)에서는 4월 29일
2/4분기 3개월분 장학금을 장학생 29명 에게 3,000헤알 씩 총 87.000헤알을 은행을 통해 지급 완료했다.

나성주 총무국장은 이익순재무위원과 협의 “코로나19로 인하여 최악의 어려운 상황의 장학생들에게 생활과 학업에 전념하기위해 지급하는 장학금을 이전엔 일일이 대면하며 지급했던 방법을 위원들의 개별 문의한 결과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추어 은행에서 송금하는 것으로 했다”고 말했다.

은행 이체가 불가능한 3명 학생들은 시간별로 지급됐다.
제갈영철회장은 “장학사업은 코로나19의 재난으로 인해 한인사회에 가장 어려운 시기에 장학생이나 가족들에게 희망과 큰 도움이 돼리라 생각합니다. 특히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도 장학위원님들 기부와 동참으로 어려운 동포사회에 희망과 용기가 되리라 믿습니다.”고 소감을 말했다.

“코로나19재난이 빨리 종료되기를 기원하며 모두가 어려운 이 상황을 극복하기를 바라며 모두가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 ” 라며 인터뷰를 종료했다.

특히 제갈영철회장은 장학위원님들과 장학생 가족분들께 마스크 10장씩 총 600장(일회용 5장, 수제용 5장)을 기증해 주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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