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5.01

브라질 코윈( 회장 신상희)이 4월28일 한인 청년들 대상으로 마스크(3장)를 무료 배부 했다.

신상희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청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어머니의 마음으로 전달해야 한다는 신념을 보여온 가운데 코윈 위원들이 합심해 봉사를 이뤄왔다.

무엇보다 이날 청년들은 그동안 어른들로부터 관심과 대우를 접해보지 못한 서먹함을 날려버리고 ‘ 코윈에서 또? 와~’ 란 감탄의 반응을 보였으며 이쁜 마스크에 크게 만족했다.

이들은 받아가는 동안도 거리두기를 실천했으며 거듭 감사를 전했다.

코윈은 지난 주 봉헤찌로 보건소에도 마스크 300장을 기부해 간호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한국 최고’란 인사를 연발시키기도 했다. 국위선양의 작은 시작이란 평가를 얻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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