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11.28
 
한브상공회의소(회장 김대웅) 1차 경제 사절단이 28일(일)상파울로 Guarulhos공항에 도착했다.
이날 협력사 장다비 공동대표(전홍구 Genesis Business Brasil)가 김대웅(한브상공회의소), 심언규 회장(주-경일 그린텍), 김남선 박사(사회복지사업)를 맞았다.
 
이 자리에는 Genesis 파트너사인 변수현 사장( 블루여행사)과 박주성 뉴스훅 대표가 함께 사절단을 맞았다.
 
공식 일정을 위해 이날 오후 꾸리찌바로 바로 이동했으며 29일부터 꾸리찌바 부시장과 기업인들과의 미팅 일정을 가지며 , 브라질리아 일정에서는 볼소나루 대통령과 면담을 가지며 경제부총리, 산업부장관, 상.하의원과의 미팅이 예정되어 있다. 상파울로에서는 태양광 에너지 관련 업체들 및 상파울로 산업 관련 기관들과의 체결과 협약식을 진행하게 된다.
기존 9일까지의 일정이 6일로 앞당겨지게 되면서 한인 사업자들과의 미팅에도 변동을 예고 했다.
 
김대웅 회장은 연방 정부와의 사업 진행을 위해 시기를 맞추다보니 연말즘에 방문하게 되었지만 잘 도착하게 되어 감사하며, 내년도 4월경 2차 경제 사절단을 잘 준비해 한인 사회에도 함께 경제 효과를 얻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언규 회장은 남미 방문만 71번을 맞이했으며 20여년전 마나우스에 삼성 공장 건립을 맡아 10년간 거주한 경험으로 브라질의 시장을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방문도 좋은 성과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남선 박사는 사절단 업무외에 한인 노인회와의 미팅을 통해 한국 복지사업에 대해 논의를 가지게 된다.
 
한브상공회의소를 맡고 있는 김대웅 회장은 한국과 브라질의 경제 협력의 위해 3일 오전, 제네시스 컨설팅 회사와 협약식을 가지게 된다. 이로써 브라질 시장 진출을 기대하는 한국 기업들에 징검다리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김대웅 회장은 , 12월 3일 치뤄지는 시의회와 한인회 , 구청, 시경찰이 함께 주최하는 ‘한브우정의 날’ 행사에 참여해 Aurelio Nomura시의원과 홍넬손 회장 외 4명의 치안부 담당자들에게 감사패를 직접 수여하게 된다. 한인사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한브상공회의소 이름으로 전달하게 된다.
 
제 3회를 맞게 되는 ‘한브우정의 날’은 2017년 김대웅 회장이 경찰 사령부와 함께 만든 한브우정의 밤이 모태가 된다.
홍넬손 회장이 좋은 취지의 행사를 다시 부활시켜 지속적인 우정은 물론 사회에 기여한 현지인과 한인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자리를 가지도록 추진한 것이다.
 
1차 경제 사절단의 방문을 환영하며 좋은 성과가 맺어지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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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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