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프롬티비 2022.02.23

어려운 한인 경제 살리기에 공감이 이어지고 있다. 한인타운발전회(이하 한타발, 회장 고우석)가 주관하는 ‘주말장터’에 의류 업체 대표(CONF.ERRE ERRE)가 1만헤알을 기부 했다.

고우석 회장은 “ 무엇보다 한인 사회를 생각하시는 한인들이 계시다는 것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이번 기부는 투자라 생각 합니다. 결국 지역 경제를 살리면 그 혜택을 그대로 받을 것이라 확신 합니다. 줄어들지 않는 초기 지출에 힘들었는데 도움을 주셔서 위원들 모두가 다시 힘을 낼수 있었습니다. 한인들 모두는 결코 이분들의 마음을 잊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라고 인사를 전했다.

주말장터 운영은 결코 밑빠진 독에 물 붇는 사업이 아니라고 위원들은 입을 모았다. 공연 파트에 투자가 이뤄지면 더욱 활성화가 될 것이며 그만큼 수입이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부를 통해 브라질 현지인들의 흥미를 유발할 다체로운 행사를 끌어 올리는데 확신을 전했다. 주말장터의 수익은 차 후 거리 장터로 확장 이전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주말장터는 자체 운영 시스템을 마련하여 실무자의 관리 운영으로 전환 될 것이며 다른 위원들은 새로운 한인 타운 발전에 대한 프로젝트에 또 다시 전력하게 된다고 고우석 회장은 전했다.

위기 때마다 하나로 뭉치는 한국인.. 우리는 이 위기를 반드시 극복해 나갈 것이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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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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