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9일(월16:30) 고우석 상징물위원장은 재외동포재단 이영선 부장(한상 사업부)과의 만남을 통해 현재 상징물 진행 상황에 대해 설명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강경랑 영사와 유미영 문화부회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오전 상파울로를 도착한 이영선 부장은 이날 오후에 한상 세미나 참석을 위해 방문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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