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자에 의하면 수표 사기 행각에 피해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두 명의 사기범은 Cheque clonado를 발행해 브라스에서 활동한다고 전했다. 새벽시장 또는 쇼핑몰에서 상습적으로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를 당한 한인들과 인근 상인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탑뉴스 2507-1644

 

 

이상.

 

 

By 탑뉴스

탑뉴스는 (사)재외미디어연합 남미지부입니다. 연합언론 프롬티비

답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