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회 한국문화의 날 해단식 및 결산 보고, 처음으로 시원한 보고 이뤄졌다고 반응해


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08.30

8월 29일 오후 6시30분 다래식당에서 ‘13회 한국문화의 날’ 해단식 및 결산 보고가 이뤄졌다. 위원회와 한인회에서는 한인 언론사의 참여를 요청했으며 결산에 대한 투명한 진행에 확인을 요청했다.

최용준 회장은 이번 행사를 잘 마무리하게 된 점에 크게 감사한다고 전했다. 5개월 동안 준비하면서 처음으로 겪어보는 행사로 시행착오도 인정하고 아쉬움도 표현했다. 그러나 이번 행사를 통해 모든 자료를 남겨 다음 행사 준비에 도움이 되게 하겠다는 점이 또하나의 큰 성과가 아닐까라는 입장을 어필했다. 문제점들에 대해서는 당연히 180도 운영 방법을 바꿨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위원회에서 나름 미션을 잘 수행한 것이라고 보고했다. 개인적 평가에서는 그래도 모든 부분이 잘했다고 했으며 위원들의 헌신 봉사에 감사를 표했다.

이어 결산 보고를 발표했다. 한인회 윤권중 감사와 박윤숙 감사(불참)가 결산을 감사한 가운데 영수증과 함께 약 10만헤알의 이익을 냈다고 발표했다. (첨부자료 확인 가능)

최회장은 남은 경품권과 영수증을 확인하도록 했으며 현대차 원가 구매에 도움을 준 강경랑 영사에게 특별히 감사함을 전했다.

부스 운영 데이터 확보와 내년에 식재료 및 자재 준비에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가 있어 참여 업체에 제공 가능하다고 말했다. 이번 카드 운영을 통해 얻은 데이터는 남녀 판매, 판매 피크 등 많은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담겨 있다고 소개했다. 이번 먹거리에 사용된 카드는 4천개가 판매되었다고 전했다. (판매액 차이 잇음.기준)

14한인 업체 . 16업 푸드트럭. 4간식업체. 3타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최대 판매액은 62.000 헤알이었으나 개별적 현찰 판매에 대한 부분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추측했다. 판매업체 최소 5천 수익 업체와의 차이는 컸으며 이러한 부분이 동일 책정 가격이었다면 피해가 더 컸다는 결과를 설명했다. 이번 %비율 적용은 주최측이 현명했다고 덧붙엿다.

주최측은 추산 2만명이 참석했다고 공식 통계를 발표했다. 민찬욱 단장은 ‘전통과 새로운 세대’라는  내년도 타이틀을 발표했으며 원만한 운영을 위해서는 항상 내년을 위해 관련 신청을 미리 하도록 준비하자고 조언하기도 했다.   

이날 주최측에서는 전체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언론에서 문제점을 알려달라는 요청도 있었으나 모든 언론사들은 적합하지 않으며 참가 업체들에게 직접 듣는 자리를 마련하며 차후 방안에 대해 고민 할 것을 권했다. 그러나 각 언론사마다 느낀 점을 한가지씩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 했다.

그중 이번 전시관에서 불미스럽게 일어난 작품 회손과 작품 일부의 도난 문제는 별도로 만남을 가질 것이라고 답했다. 각종 자료는 한인회에서 보관하며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처음으로 시원한 결산 보고가 이뤄졌다는 반응 속에 해단식을 마쳤다.

이날 참석자로는(무순, 명칭생략) 최용준, 조복자, 윤권중, 이창일, 이창범, 주장호, 강경랑, 민찬욱, 이세균, 엄인경 관계자들과 언론사 남미복음신문, 좋은아침, 탑뉴스, 하나로, 한인투데이, 인포그램에서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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