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마지막 오전 중, 접수자 없어.


실황 – 9일 현재 12시까지 새로운 접수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상우, 손정수 선관위원들은 오전 내내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접수자를 기다렸지만 오전 중에는 접수 없이 마감한 가운데 오후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김학구 전 선관위원장(현 평통위원) 이 격려차 방문하여 조언과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한인회 차기 회장의 출마에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어제 최용준 씨의 마지막 미비 서류가 접수 되었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양측 접수자 모두 서류가 완료 되었다고 밝혔다.




About FromTV 2549 Articles
탑뉴스

Be the first to comment

Leave a Reply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