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마지막 오전 중, 접수자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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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황 – 9일 현재 12시까지 새로운 접수자가 나타나지 않았다. 한상우, 손정수 선관위원들은 오전 내내 자리를 지키는 가운데 접수자를 기다렸지만 오전 중에는 접수 없이 마감한 가운데 오후 시간을 기대하고 있다.

김학구 전 선관위원장(현 평통위원) 이 격려차 방문하여 조언과 현재 처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등 한인회 차기 회장의 출마에 기쁨을 전하기도 했다.

어제 최용준 씨의 마지막 미비 서류가 접수 되었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양측 접수자 모두 서류가 완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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