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19.10.19

한인의 아들 심준선수가 10월 2 ~ 6일 슬로베니아에서 열린 세계 탁구 대회에서 카테고리아 쥬니어 단체전에서 금메달 그리고 쥬니어 남자복식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그러나 개인전에서는 타이페이 선수에게 아쉬운 패로 8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23~31일 폴란드에서 열리는 세계대회를 위해서 2주동안 열심히 훈련 하고 있다고 알려왔다.


많은 도전속에 다양한 선수들과의 대회를 치루면서 소중한 경험을 쌓아가고 있는 선준 선수는 한인 사회의 관심과 지지에 깊이 감사하고 있다. 어깨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꾸준한 재활속에 극복해 나기고 있다고 전했다.
심준선수는 자신보다 강한 상대와 많은 경기를 치뤄야 실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되는데 현재 브라질 내에 랭킹 순위 안에 들어가 있는 심준선수는 연습 상대가 없어 이번 국제 경기에서 좋은 훈련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재정에 한계로 많은 참여를 놓치고 있어 안타까움을 전하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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