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1.02.04

브라질 한인회(회장 홍넬손)는 2월 3일(월) 봉헤찌로 꼰세기(회장 사울Saul) 모임에서 지난 한인 살해범을 검거한 경찰 두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 자리에는 김남규, 이문식, 다니엘김, 베로니카 리마 한인회 위원들이 함께 했다.

홍넬손 회장은 “끝까지 관심을 가지고 범인 검거에 최선을 다해 준 알뚤soldados Arthur  줄리아노Soldado Juliano. 경찰에게 한인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패를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군경들 사이에서 한인들에 대한 감사와 배려 그리고 친근함을 가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좀 더 협조적이고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한인들과의 관계가 이뤄져 가기를 바랍니다. 이에 한인들도 경찰들에게 친근한 인사 한마디로 대해 준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라고 배경을 소개했다.

이자리에서 김남규 치안 분과 위원장(부회장)은 두 경찰에게 직접 전달해쓰며 홍넬손 회장은 이번 사건에 오랜 시간 정보를 공유하다 결정적인 제보를 한 빠멜리 Dra. Pamelly 변호사에게도 감사패를 전했다. 현재 꼰세기는 이번 사건으로 봉헤찌로 지역내에 유대인과 그리스인이 결속력을 가지게 되었다고 밝혔으며 SNS상으로 지속적인 봉헤찌로 치안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그러나 계속해서 이어지는 한인 지역 내에 범죄로 특별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꼰세기에서는 더욱 강하게 시정부에 요청할 것으로 전해졌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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