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2.04

브라질 한인회(회장 홍넬손)가 정기 총회 후 한인회 문제점을 우선 순위로 해결한다는 의지를 통한 ‘6개월 프로젝트’에 속한 히아쇼 그란지 IPTU 면제 신청을 진행했다.

김성백 위원장이 담당한 이번 면제 신청은 지난 1월 29일 성베르나르도 시장 아폰소Afonso 시장과의 면담을 가진 후 빠르게 추진 되었다.

김성백 위원장은 한인회에 대한 소개 글을 시작으로 면제 요청에 대한 명확한 동기를 부여 했다. 이번 면제를 통해 한인회 소유인 히아쇼 그란지 유원지를  INSS를 가진 노인들을위한 지원과 Riacho Grande 지역의 기본 바구니, 의류 및 장난감 배포 (협회 사이트 인근)의 활동 그리고 빈곤 지역의 건강 서비스 지원을 할 수 있다는 설정을 포함했다. 이와 같은 조건은 시정부의 타당한 면제 사유를 든 배경이라 볼 수 있다.

아폰소 시장은 이러한 요청서에 대한 면담을 가진 바 있으며 최종적으로 시외회에 이준을 거치게 되므로 확정적인 결과는 알수 없다. 그러나 방안 마련에 최소한의 시도를 진행한다는 점에 큰 의미를 두고 있다.

현재 한인회 재산에 관한 진행 역시 지속적인 회의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으며 빠른 시일 안에 진행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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