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2020.03.14

14일 저녁 7시 20분경 봉헤찌로 후아 아마조나스 길에 위치한 아파트에 한인을 표적으로 침입을 시도 했다. 인터폰으로 자신이 노동법원의 직원인데 조사할게 있으니 문을 열라고 말했다. 그러나 한인은 순간 가짜 경찰의 보도를 기억하고 탑뉴스에 알려왔고 홍넬손 한인회장이 신석하게 경찰과 함께 현장에 도착 했으나 그들은 떠나고 없었다.

한인이 문을 안 열자 오히려 경찰을 부르겠다고 협박을 했다고 진술했다.

홍넬손 회장은 현장에서 군경 대장으로부터 ” 가장 좋은 것은 시간을 단축하켜 경찰이 출동하는 것입니다. 바로 출동하는 가운데 범인을 잡을 수 있습니다. 190에 신고 후 한인회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 라고 당부 했다.

요즘 다양한 사칭으로 아파트나 업소를 상대로 범행을 저지르는 수법으로 바뀌고 있어 한인들의 주의를 바라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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