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5.15

5월15일(금16시) 브라질 한인회(회장 홍넬손)에서는 브라질 국제 기아 대책(회장 우경호, 이사장 한도수)과 함께 상파울로 시청을 방문해 10만개의 마스크 전달식을 거행 했다.

이번 기부는 금번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브라질 정부에 사단법인 한국국제기아대책(이사장 손봉호, 회장 유원식)으로부터 100,000장의 마스크를 지원받아서 브라질 국제 기아대책에서 전달하게 되었다.

이날 기증식에는 우경호 회장이 루이스 아우바로 시 소속 국제 담당자Secretário internacional Luiz Álvaro에게 전달했으며 루이스 담당자는 뜨거운 감사의 인사로 답례 했다.

이 자리에는 김학유 주상파울루대한민국총영사도 참석했다.

홍넬손 회장은 인터뷰에서 ” 브라질 국제기아대책 우경호 회장님과 한도수 이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서 생산 된 우수한 마스크를 통해 더욱 안전한 활동을 이어가기를 바랍니다. 오늘 기부를 통해 우리 대한민국에 대한 시선이 달라질 것이라 확신 합니다. 우리 한인들도 이번 우경호 회장님의 도움으로 브라질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답을 한 것 같아 기뻐할 것이라 봅니다. 그동안 많은 한인들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자신의 일부를 내놓아 브라질 형제들로부터 좋은 이미지를 얻었습니다. 힘들 때 나누는 한국인의 모습이 더욱 빛이 나는 시기라 봅니다. 함께 자리해 주신 김학유 총영사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포기하지 않고 지지해준 한인회 임원분들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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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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