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5.14

14일 오후 1시경 전 후아 과라니에 위치한 아파트에 4인조 강도가 한인 중개사를 통해 한인 집에 침입해 피해를 입힌 사건이 발생했다.

중개사 A씨는 감금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넬손 한인 회장은 현재 2경찰서에서 조사를 확인하는 등 범인들의 수법과 중개사의 신분을 알고 접근 한 것을 봐서 지난 ‘후아 히베이로 지 리마’ 사건과 동일 범인지를 의뢰 했다. CCTV에 찍힌 범인의 모습을 확인하면 동일인인지 알수 있으며 공개하겟다고 전했다.

이번 신종 침입으로 인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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