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는 권홍식 사장(나라부속)으로부터 R$30.000,00의 상품권(오뚜기, 롯데 슈퍼)을 후원 받은 가운데 모든 상품권 전달을 마쳤다.

한인회는 지난 5월 26일(화) 30·40대 한부모 가정을 대상으로 25명에게 상품권을 전달한 바 있으며, 2차로 30·40·50대 저소득층 한인들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아 지난 5월 31일(주일)과 6월 1일(월) 양일간 상품권을 전달하였다.

2차 등록에는 총 113명이 등록을 하였으며, 이 중에서 광고에 공지된대로 제외 대상에 속한 인원을 제외시켰고, 연장자 순으로 지급한다는 방침을 적용하여 총 75명에게 상품권을 지급하였다.

이번 권홍식 사장 나눔쿠폰은 총 100명에게 각 R$300,00씩의 상품권이 지급되었으며, 한인회에서는 곧 권홍식 사장에게 접수 서류를 전달하여 투명하게 상황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한편, 상품권을 받은 한인들은 어려운 시기에 후원해 준 권홍식 사장과 배부를 담당한 한인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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