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6.07

브라질 한인회 홍넬손 회장은 회장단의 회의를 통해 박주성 현재 서기의 직함을 총무로 6월 7일자로 내정한다고 알려왔다.

임기 시작부터 현재까지 총무 예정자의 답변이 없었던 가운데 공석으로 남아 있다. 박주성 총무가 그 역할을 뛰어 넘어 많은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능력 이상의 업무를 감당해 합당하다는데 의견을 모았다고 전했다.

그동안 박주성 총무는 임원단과 위원회의 많은 업무를 기록하는 업무 외에 대외 활동과 섭외 기획부터 제작, 정리 담당까지 1당 100의 역할을 거뜬히 해낸 가운데 이를 인정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인회에서 진행한 모든 지원(쌀, 쿠폰, 마스크), 기부 관련된 일을 박주성 총무와 유미영 부회장이 맡아 진행과 신청 등을 소화해 내고 있다.

홍넬손 회장은 ” 모든 분들이 자신의 맡은 일들을 잘 감당해 주시고 계십니다. 박주성님께서는 서기 외에도 총무에 해당된 일들을 함께 해 주신 가운데 그에 걸맞는 직함을 가지는게 맞다고 생각 해 회장단에서 결정 했습니다. 많은 분들의 격려와 축하를 부탁드립니다. 박주성 총무님은 한인 사회를 위해 완벽한 무료 봉사를 이뤄내고 계십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라고 현장에서 전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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