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7.03

3일(10시후), 한국공원 내에서 쌀 전달을 마치고 논의를 가지던 중 한인 남성이 홍넬손 회장을 불러 반대쪽으로 가서 몇마디 나누는 모습에 임원단들이 의아하게 생각 하던 그 때 , 봉투 하나를 건네며 거듭 인사를 하고 사라졌다.

좋은 일에 써 달라며 R$10.000,00을(수표) 익명으로 기부했다.

홍넬손 회장은 ” 한인회를 믿고 맡겨주신 일에 책임을 다해 열심을 다할 것입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더 많은 한인들이 이 어려운 때에 힘을 얻을 것이며 차후 기부자들을 기억할 것입니다. 잘 하겠습니다.” 라고 임원단 앞에서 말했다.

이창만 부회장은 이 사회가 아직도 희망적이라며 지금까지의 모든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를 상기 시켰다.

임원단들은 짧은 순간이지만 그 모습에 멈춤 현상을 보였으며 급하게 자리를 뜬 기부자의 뒷모습에 머리 숙여 거듭 감사를 연발 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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