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복음신문] 브라질한인회(회장 홍창표)에서는 이재훈 Turbo Cargo 대표로부터 기부 받은 “코로나19 진단키트(한국산)”를 형제약국(대표 김호상)의 도움을 받아 지난 7월 7일(화)부터 28일(화)까지 3주간에 걸쳐 검사를 필요로 하는 한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이 기간 동안 총 187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그 중 12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김호상 약사는 매일 정해진 검사 인원을 초과할 때도 흔쾌히 검사를 진행해 주었으며, 일요일에도 검사를 진행해 주는 등 많은 협조를 하였다. 또한 양성 판정을 받은 확진자들에게는 적절한 조치를 취해 주었으며, “증상이 있을 경우 빨리 보건소나 병원으로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하고, 거기에 맞는 약을 처방 받아야 한다”는 당부도 전했다.

<기사 바로보기> http://www.nammicj.net/n_news/news/view.html?no=11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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