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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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목) 3시경, 후아 조세 빠울리노와 후아 줄리오 꼰세이썽 길에서 페루인들의 차량 강도 행각이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표적이 된 한인 여성은 빠라이소Paraiso 지역에 까지 따라온 것을 알고 주유소로 피해 경찰에 신고하자 낌세를 챈 범인들은 자리를 떴다고 전했다. 이 일이 삽시간에 퍼지자 1시간 후에 조세 빠울리노에서 이 차량을 목격했다고 추가 제보가 있었다.

제보를 받은 후 홍넬손 한인회장은 13군경 대장에게 연락을 취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범인들의 차량은 POLO ( sedan )회색이며 번호판은 EBV6356 이다.

2017년부터 페루인 3-4명으로 구성되어 고의적으로 자동차 바퀴 펑크 후 차 주인에게 알려주고 바퀴를 살피러 나온 사이 차안에 가방이나 물품을 훔치는 수법으로 이미 많은 피해를 입은바 있다.

2018년 12월24일 같은 수법으로 검거 된 일당은 20일만에 풀려났으며 또 다시 범행을 저지르다 또 검거 됐으나 한인 피해자 증인이 불 출석해 24시간 안에 풀려났다.한동안 뜸 했던 페루인들의 바퀴 펑크 행각에 주의를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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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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