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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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파울로시 노무라 아우렐리오 Nomura Aurelio Vereador 시의원이 마련한 담화 자리가 18일 금요일 오전 9시 케이스케어 코워킹 메인 홀에서 진행됐다. 커피와 다과를 함께 나누며 일일이 한인 단체장들과의 인사를 나누었다.

노무라 시의원은 한인사회에 많은 활동을 이어가는 한인회 단체들에게 깊은 관심을 보였으며 개별적인 이야기를 청취했다.

김유나 보좌관은 노무라 시의원과의 담화 자리에서 편안하게 한인 사회가 시정부에 건의 할 내용들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진행을 이어 갔다.

노무라 시의원은 그동안 한인사회를 포함한 지역 사회에 추진한 많은 일들을 소개하며 앞으로 더 많은 일들을 이뤄내고 싶다고 전했다. 이 자리에서 한인들의 건의와 시정 부분을 경청하며 최대한 봉헤찌로에 한인 타운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모색하자고 답했다.

홍넬손 회장은 “오늘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동안 지역과 한인사회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는 것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우리사회에 아직까지 정치인이 없는 이유로 불편함과 해소 방안이 필요했습니다. 전 하원의원이신 윌리암 우 께서 우리 한인들의 대변인이 되어 많은 도움을 주셨듯 지금 노무라 시의원 같은 분이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그러한 우리의 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곧 선거가 시작 됩니다. 우리 한인들을 대변할 정치인을 지지하는 것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한인분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좋은 성과와 그 마음이 전달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오늘 많은 단체장님들을 뵈니 너무 반가웠습니다. 또한 오늘 자리를 위해 중간에서 수고하신 김유나 보좌관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라고 인터뷰에서 전했다.

이번 년도의 시의원 선거는 25일부터 시작 된다.

더 많은 사진 보기 : https://www.facebook.com/topnewsjornal/posts/2717436591801226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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