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12.03

홍넬손 한인회장이 12월 3일(목 12시) 케이스퀘어 공연홀에서 상파울루 시의회에서 내리는 단체상SALVA DE PRATA를 소니냐 시의원과 함께 선정된 시상자들에게 전달 했다.

지난 10월 19일 SONINHA FRANCINE 시의원의 추천으로 시의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가운데 코로나19 가운데서도 브라질 지역 사회와 한인 사회에 많은 도움과 활동을 펼친 공로가 인정 되었다. 홍넬손 회장은 임원단과 함께 목숨을 내건 방역 활동과 마스크 전달 그리고 쌀과 생필품, 상품권 등 많은 내용을 전달해 왔다. 또한 이러한 활동에 기부와 협조로 가능하게 한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시상식이 시의회 내에서 전달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시의회 감염 안전 조치에 의해 미뤄져 왔다. 그러나 홍회장은 이번 년도 상은 이번 년도에 전달 하고 싶다며 소니냐 시의원과 협의해 이날 치뤄지게 되었다.

이 날 수상자로는 다음과 같다. (참석하지 못한 수상자에게는 직접 전달하게 됨)

1. Sr YUN CHYUL JIKAL

2. Sr HONG SHIK KWON

3. Sra HWA YOUNG LEE

4. Sr TONY CHUNG

5. Sr WOO SUK KO

6. Sr cônsul-geral adjunto TAE HYUN LEE

7. Sr SALVADOR HYO SEOK HAN

8. Sr JONG WON MOON

9. Sr MYUNG KOOK CHOI

10. Sr JAE HOON YI

11. PASTOR DAVI YANG

12. Sr CHONG HWAN LEE

13. Dra SONIA FLORES MAMANI

14. Inspetor GCM MARCOS DOS SANTOS QUEIROZ 

15. DELEGADO DR ANTÔNIO MONTEIRO DE ARARIPE SUCUPIRA NETO  

16. DELEGADO DR YONG SUK CHOI

17. Sr SAUL NAHMIAS

18. Soldado PM Sr ARTHUR COSTA VIEIRA

19. Soldado PM Sr JULIANO LANDI   

20. Sr KYUNG HO WOO

21. Sra CLELIA NEVES AZEVEDO

22. Dr PAULO KUNIYOSHI OTSUZI

23. Sra CARINA CHUNG

이번 시상식은 소니냐 시의원과 재외동포재단이 후원한 가운데 홍넬손 회장은 가능하다면 더 많은 이들에게 전달해야 했다며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속에서도 함께 목숨 걸고 활동해준 양대중 수석 부회장, 유미영 부회장, 박주성 총무, 김원주, 임샬롬, 김남규, 다니엘장, 이레오, 이호드리고, 이임규, 김종일, 베로니카, 다일 송, 위원들과 고용완, 윤철현씨에게도 마음의 큰 상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소니냐 시의원은 이날 이런 자리가 마련되어 너무 기쁘고 훌륭한 한인들과의 만남이 감격적이라고 전했다. 시상이 시작되기전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며 특히 말로만 듣던, 십만장 이상의 마스크를 제작해 브라질 사회에 기부한 이화영 회장(예연)과의 대면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모습도 보였다.

홍넬손 회장은 특히 우리 한인들의 건강을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 도움을 베풀어준 보건소 관계자 모두에게 몇차례식이나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또한 앞으로도 한인들의 방문에 잘 부탁한다는 인사를 전하는 모습이 눈에 띄기도 했다.

가장 어려운 시기에 가장 큰 빛을 낸 브라질 한인 사회의 영웅들이 드러나는 현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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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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