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12.11

지난 11월 27일 ‘건강 악화 미신원자에게 신속 서류발급, 입원 도운 이태현 부총영사와 이승국, 홍승평 실무관’이란 제목으로 보도된 한인 남성이 김유나 대표(상파울루이민자대표)의 도움으로 여권을 갱신 했다.

당시 영주권도 없고 여권도 만기된 가운데 입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운데 김유나 대표와 총영사관 민원실의 도움으로 신원 확인증으로 치료를 받게 되었다.

장기적인 면에서 여권을 갱신하는 것이 좋겠다는 총영사관 홍승평 실무관의 의견에 따라 김유나 대표는 한인 남성을 직접 총영사관까지 동행했다. 최소 한 달이 걸리는 가운데 가장 빠른 우편을 통해 신청을 한 상태이며 여권 수수료 일체를 김유나 대표가 지불 했다.

이번 긴급한 상황을 신속하게 대처한 이태현 부총영사와 홍승평 실무관 그리고 이승국 실무관의 업무에 큰 호응이 있었다. 김유나 대표는 이번 총영사관의 대처에 인터뷰에서 깊은 감사를 표했다.

“잘 치료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홍승평 실무관님이 빠르고 친절하게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학유 총영사님과 이태현 부총영사님 그리고 홍승평 실무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라고 전했다.

홍넬손 한인회장은 이번 일을 접하고 SUS 카드 발급을 알아보고 있다. 카드가 발급되면 병원 무료 치료가 문제 없이 이뤄지게 된다. 홍넬손 회장은 “김유나 대표께서 남이 쉽게 하기 어려운 일을 하고 계십니다. 참 잘 하고 계시며 감사한 일입니다.”라고 인터뷰에서 전했다.

김유나 대표는 한인 사회 홍보를 위해 봉헤찌로에 상징물과 한인 업소 등 영상 홍보를 준비하며 활발한 업무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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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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