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0.12.16

한인재산관리위원회(위원장 박동수)가 12월 16일(수 12시) 무등산 식당에서 한인 언론사 대표들과 오찬을 가졌다.

재산관리위원회에서는 이번 18일까지 히아쇼 그란지 한인 유원지 매각을 두고 한인들에게 우선권을 주고자 공지 한 가운데 있다.

한인 유원지 구매를 희망하는 현지인은 현재 95만 헤알에 협의가 이뤄진 가운데 한인들의 반응을 주시 하고 있다.

히아쇼 그란지 한인 유원지는 현재 빚이 30만 헤알에 가까우며 내년 1월 말경에는 추가 벌금이 부여 된다.

이날 위원들은 판매와 계약 내용 등에 관련해 별도의 회의를 가졌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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