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2020.12.21


브라질 코윈 (회장 신상희)에서는 12월 19일(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아바워크 회의실에서 한인 청소년들에게 빠네또니(성탄절빵)를 전달 했다.


신상희 회장은 청년들과 작은 마음을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한 바 있으며 지난 12월 12일 청년들과의 점심과 멘토 나눔 자리에서 전달하고자 했으나 배달이 늦어져 이날로 미루게 되었다.


청년들이 코로나 상황 가운데서도 잘 견디며 오히려 자신들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길을 찾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전했다.


브라질 코윈은 코로나19를 맞은 가운데서도 미래의 희망인 청년들에게 관심을 가지며 연락을 이어 왔다.


쌀 나눔을 통한 어르신들에 대한 마음도 잊지 않았으며 청년들과 협력을 이루려 노력한 흔적을 보였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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