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4.22

4월 24일(토) 온라인으로 치뤄질 “K-WORLD & PEACE”(한류 페스티벌 및 연방의원 초청 한반도 평화 강연회)가 22일  오전 착수 했다. 이날 김요준 회장을 비롯 고우석 고문과 한병돈 위원장 그리고 엄인경 위원이 현장을 방문했다.

주요 내용은 온라인을 통해 약 1000여명이 동시 접속으로 한류 문화 예술을 선보이며 브라질 하원의원이 참석해 한반도에 평화란 강연을 진행하게 된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브라질협의회(이하 평통 / 회장 김요준)에서는 코로나19를 맞은 상황에서도 온라인을 통해 한반도 평화 강연회를 브라질 연방의원들을 통해 전달한다는 기막힌 발상을 전개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일 분단국인 대한민국이 세계 지도자들의 지지를 얻는 다는 것은 그 어떤 조치보다 큰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더군다나 이번 온라인 규모는 역대 최고인 1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을 결집 시킨다는 것에 한번 더 주목 되고 있다. 전체 3.5에 20m의 크기로 케이스퀘어K-Square 루프탑에서 무난히 설치가 진행 되는 현장을 찾았다. 1000명 참여한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적, 홍보적, 내용적 차원이 다른 규모를 추진한다는 것에 지금껏 누구도 흉내내지 못한 기획이자 열정이 아닐 수 없다.

김요준 회장은 이러한 대대적 행사에 과감한 결단을 내린 것이다. 김요준 회장은 이번 행사 총괄에 김주희 대표(Storyvent 이벤트업체)가 맡아 전광판, 인터넷, 조명, 음향에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체 싸이즈는 3파트 나눠지며 중앙 모니터에 매인과 양측의 참여 인원들의 배치를 나누게 된다고 전했다. 또한 페스티벌에 걸맞는 각종 무대의 화려함을 높은 화질을 통해 전달 받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전광판 설치는 오늘 내에 완료하며 내일부터는 촬영, 음향, 조명을 설치하고 오후부터는 기술팀의 프로그램 운영이 바로 이어져 행사 당일 오전까지는 충분한 리허설이 이뤄질 것으로 전했다. 이날 설치 부분도 코로나19 감염에 안전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우석 고문(평통)은 이날 오전부터 현장을 시찰하며 위치와 진행에 설명을 듣고 안전과 꼼꼼한 설치를 주문했다.고우석 고문은 인터뷰에서 “사무처에서 지침이 내려옵니다.  각 국가에 협의회마다 대처하기 나름인데 김회장은 잘 대처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행사들이 보통 힘든 사업이 아닙니다. 김요준 회장님이 지난 일들을 돌아보면 많은 추진력도 기획력도 탁월합니다. 이번 행사는 정말 중요하고 이렇게 진행된 만큼   한반도 현실과 종전 선언에 지지를 많이 얻는 좋은 성과 나오길 기대합니다. “라고 격려 했다.

50분과위원회을 맡은 한병돈 위원장은 “김요준 회장님 좋은 의미로 정말 일 욕심 많은 거 같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열정을 가지고 하시는 모습 좋습니다. 현재 평통에서는  분과별로 잘 참여하고 있습니다. 청년. 여성. 50분과 등 각 행사를 맡아 진행을 하고 있는데 각자 잘 하고 계시지만 김요준 회장님께서 잘 받쳐 주셔서 순탄합니다. 이번 규모로 볼때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라고 추진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한병돈 위원장은 체육회 회장 당시 100명이 넘는 선수단을 한국 전국체전에 참여시키는 등 행사 운영에 누구보다 화려한 이력을 가진 가운데 이번 행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병돈 위원장은 그림공모전 행사를 맡고 있다.

김요준 회장은 사무처의 지침에 상황이 되든 안되든 하겠다는 의지가 강하다. 그런 이유로 주위에서 ‘쉬었다 가자’는 불만도 듣는다. 그렇지만 위원들 곧이어 회장의 요청에 순응하며 이뤄낸다고 관계자들은 웃으며 전했다.

김요준 회장은 이점에 인터뷰에서 “ 평통만이 할수 있는 사업이다보니 추려낼게 없습니다. 단지 맡았으니 충실하려고 하는 것이고 성과를 올리다보니 보람도 느끼고, 다들 뭐라고는 하지만 그러면서도 잘 따라 주시니 정말 감사한거고요. 참 감사하죠. 한인들을 위한 사업으로도 이번에 두번째 쌀 나눔을 진행했고 공공외교와 그외 행사 등 잘 준비해 주시니 우리 위원님들 정말 수고가 많으신거 압니다. 사실 일이 많긴 많아 ㅋㅋㅋㅋ 어째든 저를 도와 잘 따라주시니  감사 합니다. 그게 우리의 덕목이자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까지 잘 했으면 합니다.” 라고 위원들에 대한 감사와 칭찬을 더했다.

현재 세계 각 협의외 중 브라질 협의회가 가장 많은 실적을 올렸고 성과도 높은 가운데 사무처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김요준 회장이 위원들과 이뤄낸 사업들은 해외 43개 부 중에 롤 모델로까지 언급되며 브라질 협의회가 유일하다고 사무처는 평가 했다. 그런 가운데 전폭적 지지를 사무처에서도 보내는 동시에 기대를 가지고 있다. 이제 이번 행사들을 통해 무엇보다 유권자들이 한반도에 관심과 참여를 보이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지지에 대한 서면도, 연방차원을 넘어 시, 주 정부 역시 동참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 페스티발을 통해 한국 문화의 대중성과 이런 행사를 준비한 한인사회의 건제한 힘을 어필하는게 김요준 회장의 목표이다.

과연 위와 같은 목적만을 가지고 열정을 뿜어낸 것일까… 한류를 사랑하는 현지인과 한인 2세들에게 한국의 우수성을 보이고 한인사회에서 노력하는 걸 보여주고 싶어 했다. 한인들이 잘살고 있는 모습과 한브 교류에 성장을 보이고자 하는게 김요준 회장의 또 다른 욕심이자 목적인 셈이다.

위원들의 수고와 노력이 있기에 좋은 호응과 평통이 열심히 한다고, 그 역대 임기를 뛰어 넘어 잘한다는 평을 위원들에게 듣게 해주고 싶다고 김요준 회장은 속내를 보였다.

김요준 회장은 판데믹으로 힘들어 하는 한인들에 대한 위로도 전했다. “코로나로 피해 입은 많은 분들 힘내시기를 바랍니다. 단합해서 서로 돕는 모습에 더 탄탄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모든 기부자들 감사합니다. 한인 여러분 힘내세요” .

한편, 오는 4월 27일(화)로 예정되어 있던 “연방하원의 한반도 평화 지지 의원회’(Frente Parlamentar pela Pacificação da Coreia–FPPC)” 공식 출범식 또한 오는 5월 25일(화)로 변경되었다.  앞으로 있을 통일 골든벨과 그림 공모전 등 진행될 행사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이번 한류페스티벌 및 하원의원 초청 한반도 평화 강연회는 4월 24일 토요일 오후 16시 30분. 줌 ZOOM – ID 899 9594 0522  PW : peace 로 접속하면 된다.  이날 탑뉴스에서는 실황으로 보도할 예정이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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