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4.24

4월 24일 토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케이스퀘어K-Square T층에서 36대 브라질 한인회 임시총회를 위한 사전현장 접수를 진행했다.

코로나로 인해 총회에 많은 인원이 참석 할 수 없는 특수 상황에서 사전 접수로 진행하도록 했다. 이번에 상정된 안건으로 홍넬손 회장의 등록을 위한 인준과 정관 등록을 위해 그간 최소 90명(정원120명)의 인원이 참석해야 하는 내용을 60명의 참여로 축소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이사회 구성에 비례되며 3배의 인원을 곱해야 했었다. 그러나 이번에 상정된 내용으로는 최대 13명의 홀수로 낮추어 사업 추진에 원활한 운영을 돕자는 의도를 담았다. 역대 임원단들은 이 문제를 가장 빨리 개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바 있다.

두번째로 한인회 소유의 부동산 매각 건을 들었다. 그러나 브라질 고등 판사의 판결을 받아낸 홍넬손 회장은 등기소의 등록 지침에서 부동산 매각 건은 고문들의 동의로 이뤄진다고 명시된 포어 정관을 확인 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미 상정 된 만큼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총회는 4월 27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케이 스퀘어 1층에서 최소의 인원으로만 모여 찬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생각 외로 많은 한인들이 방문을 해 주었다. 특히 젊은 층이 참석해 접수 했으며 한인회를 응원해 주었다.

이날 홍넬손 회장과 유미영 부회장, 임샬롬 부회장, 박주성 총무, 송다일 재무위원장, 김남규 위원장, 김원주 위원장, 이레오 위원장, 이수현 위원장이 진행 했으며 제갈영철 감사가 참관 했다.

이번 임시 총회 사전 현장 접수 내용은 언론사들에게 전달 된 바 있다. 언론사로는 탑뉴스와 뉴스훅만 참석했다.

By 탑뉴스

탑뉴스는 (사)재외미디어연합 남미지부입니다. 연합언론 프롬티비

답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