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4.27

Marcos 변호사에게 감사패 전달

36대 브라질 한인회 (회장 홍넬손)가 지난 4월 27일(화,10시) 오전 10시에 케이스퀘어K-Square(대표 제갈영철) 임대공간 NAMU홀에서 임시총회가 열렸다.

먼저 한인회 자문으로 활동해온 마르코스 Marcos A. B. Figueiredo 변호사에게 감사패가 전달 되었다. 한인회와 함께 많은 활동을 해온 마르코스 변호사는 한인청년이 살해된 사건에도 경찰들의 빠른 조사를 위해 나서 주었으며 가족의 대변인 역할을 감당해 주었다. 또한 노인회관 침입 사건 때도 경찰들과의 협조를 끌어냈으며 신속한 해결에 큰 도움을 주엇다. 그리고 이번 정관 개정에도 등록과 내용에 대한 참여에 큰 힘을 보탠 부분에 한인회에서 감사장을 전달하게 되었다.

이날 총회는 지난 24일 토요일 서면 투표를 접수한 가운데 코로나 감염 위기로 인해 최소의 참석자만 허용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제갈영철, 신형석 감사 그리고 조복자 위원장이 함께 했다. 또한 한인회 페이스북 계정으로 실시간 방송이 전달 됐다.

이번 총회 결과 서면결의서(128명)와 현장 참석자(12명)를 합친 140명이 참석하여 정족수를 채워 진행 했다.

그리고 상정된 안건 내용인 1. 홍넬손 회장 동의안이 찬성 139표, 반대 1표,  2. 한인회 정관 개정안이 찬성 136표, 반대 4표,  3. 한인회 소유 부동산 매각건이 찬성 137표, 반대 3표로  3가지 모두가 통과 되었다.

3가지의 내용들은 한인회 업무 중 몇대의 임기동안 해결하지 못한 것을 10여년만에 이루는 것으로 큰 성과가 아닐 수 없다.  이런 부분에  임샬롬 부회장과 권명호 고문이 많은 도움을 주었으며 박동수 고문의 성원이 있었다.

By 탑뉴스

탑뉴스는 (사)재외미디어연합 남미지부입니다. 연합언론 프롬티비

답글 남기기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