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6.25
 
6월 25일(금, 18시) 황인상 총영사(주상파울루총영사관)가 한인 언론사 대표들을 관저로 초대해 만찬을 가졌다.
서기용 경찰 영사와 우병욱 민원영사가 함께 한 가운데 한인사회의 이슈가 되고 있는 치안과 코로나 상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미국 LA총영사관에서 몸 담으며 관할한 코리아타운의 경험을 바탕으로 브라질 한인사회의 코리아타운 발전에 많은 아이디어를 제공한 것과 한인타운발전위원회 독립적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가지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황인상 총영사는 도착한 날부터 한인 단체들과의 인사를 시작으로 시, 주 정부 , 민경, 시경, 치안부 등 주요 관계자들을 만나며 한인사회에 대한 협력을 부탁했으며 무엇보다 한인 지역의 안전을 위한 순찰 강화 등에 요청을 전하는 등 업무를 강행하고 있다.
 
한인 거주 및 상업 중심지인 봉헤찌로가 관광지로 거듭나도록 한류 메이커로 자리 잡는데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해 전달하는 모습을 통해 다시 한번 총영사의 열정을 확인 할수 있었다.
 
이날 자리에서 한인사회의 소식을 전달하는 언론사들의 존재가 중요하며 이를 통해 한인들에게 필요한 정보가 전달 되어 도움이 될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수고를 부탁한다고 전했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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