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9.16

 

얼마전 고인이 되신 무연고자 최막내님의 마지막 임종까지 함께 한 박태식, 김명신 부부의 남 모를 헌신이 알려지면서 한인들의 인사가 이어지고 있다.  위 아래층에 살면서 매일 들여다 본 아내 김명신씨…. 긴 간병에 효자 없다는 말이 있다. 남남인데도 아플때마다 새벽도 마다 않고 돌봐 준 사연에 절로 숙연해 진다.

‘정’ 때문에 돌봐 준것 같다며 아내 김명신씨가 고생이 많았다고 말하는 박태식 사장(짠짜장 중화요리)은 우리 사회 주위에 혼자 살면서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며 안타까워 했다.

‘정’ 때문에 이웃을 내 몸과 같이 돌본 박태식, 김명신 부부의 이름을 우리 사회는 오래 기억해 주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이 사진 몰래 찍느라 많이 난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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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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