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탑뉴스 미디어, 프롬티비 2021.09.20

한인 환자들을 위해 많은 도움을 베푼 소니아 의사Dra. Sonia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 뜻 깊은 자리가 마련 됐다.

Dr. Sonia는 지난 주 무연고로 별세하신 우리 여성 교민을 입원, 치료에 큰 도움을 주기도 했다.

9월 20일(월,15시) 황인상 총영사는 코로나19로 치료나 돌봄이 어려운 우리 교민 환자들을 쾌히 입원과 함께 치료 등 많은 도움을 준 볼리비아 의사 Dr. Sonia를 총영사관으로 초청, 감사장 및 선물을 전달하고 그간의 고마움을 전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볼리비아 현지 Cultura TV 특파원이자 남편 Antonio ( Mega Box TV 기자)와 2명의 목사, 그리고 그녀에게 치료받고 축하해주기 위해 발걸음을 해준 이탈리아계 현지인 등이 함께 축하했다.

황인상 총영사는 앞으로도 우리 동포사회에 기여를 하는 커뮤니티를 발굴, 적극 포상하고 우리와 함께 밝은 세상을 여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지아 의사는 36대 한인회와의 인연을 통해 현재까지 한인들을 위한 의료에 도움을 주었으며 이민자를 위한 봉사활동을 통해 정보 교환과 볼리비아인들과의 상생 의류 방안에 수 차례 홍넬손 회장과 교류를 맺고 있다.

황인상 총영사는 한인 사회에 봉사와 선행을 행하는 이들을 발굴해 감사와 응원을 전하고 있으며 그 결과 한인 사회에 긍정적 효과가 늘어나고 있다. 많은 한인들은 이러한 총영사의 업무로 한인들이 화합하며 사회의 기여에 대한 생각을 일깨우고 일상에 기쁜 활력을 준다고 말하고 있다.

그동안 한인들을 도운 소니아 의사와 함께한 의료진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By 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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